회의록 한 페이지, 3분 안에
녹음·메모를 그대로 붙여 넣어 구조화된 회의록을 만드는 흐름.
회의 직후 머리가 맑을 때, 메모를 그대로 붙여 넣어 정리하는 흐름입니다.
1. 입력 준비
지금 가진 회의 메모를 한 덩어리로 모읍니다. 녹음 자동 텍스트여도 됩니다. 길이는 한 화면(약 1,000자) 정도가 가장 빠릅니다.
2. 프롬프트 붙여 넣기
다음 프롬프트를 그대로 사용하고, 마지막 --- 회의 내용 --- 아래에 메모를 이어 붙입니다.
당신은 회의록을 정리하는 비서입니다.
아래 회의 메모를 다음 구조로 다시 정리해 주세요.
- 결정 사항 (불릿)
- 다음 행동 (담당자 · 마감)
- 미해결 안건 (질문 형태로)
회의 톤은 그대로 유지하고, 추측은 하지 마세요. 메모에 없는 내용은 적지 마세요.
--- 회의 내용 ---
(여기에 메모를 붙여 넣으세요)
3. 검토 한 번
ChatGPT가 만든 회의록을 다시 한 번 읽고 의역되거나 추가된 부분을 지웁니다. 이 한 번의 검토가 AI 회의록을 "쓸 만한 것"으로 바꿉니다.
응용
같은 흐름을 임원 보고서·팀 위클리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. 구조의 세부 항목만 바꾸면 됩니다.